제291회 선물의 능력
2021년 6월 13일 설교

홍성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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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실제 설교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 5장 16절
“16.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ローマ人への手紙 5章16節
“16.また賜物は、一人の人が罪を犯した結果とは違います。さばきの場合は、一つの違反から不義に定められましたが、恵みの場合は、多くの違反が義と認められるから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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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9장 41절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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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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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을 사랑하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로마서 강해 37번째 시간으로서 “선물의 능력” 賜物の力 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 주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 예수님의 순종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인해서 죄가 우리에게 들어오게 되었으나 예수님의 순종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은혜가 넘치게 되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말씀을 다시 한 번 보시겠습니다.

로마서 5장 16절입니다.

로마서 5장 16절
“16.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6. また賜物は、一人の人が罪を犯した結果とは違います。さばきの場合は、一つの違反から不義に定められましたが、恵みの場合は、多くの違反が義と認められるからです。”

자, 먼저 복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고 인정 받는다는 것은 무슨 뜻이었습니까.

그렇죠. 천국에 들어갈 권리가 주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 자세히 보면 솔직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본문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성경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이 본문의 한글 번역, 더 구체적으로는 개역개정이나 개역한글 번역이 좀 걸린다는 뜻입니다.

어느 부분이 좀 마음에 걸리냐 하면, 마지막 부분입니다.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이 부분이 개역한글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이게 이해가 되시나요? 이걸 문자 그대로 읽으면 어떻게 됩니까. 은사는 많은 범죄라고 하는 것 때문에 의롭다 하심에 이른다? 그럼 은사에는 많은 범죄가 없다면 의롭다 하심에 이르지 못한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것은 천국에 들어갈 권리가 주어진다는 것인데, 그럼 천국에 들어갈 권리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범죄를 지어야 한다? 뭐, 이런 황당한 생각까지를 하게 됩니다.

당연하지만 이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이를 생명의말씀사에서 나온 현대인의 성경 번역본을 보면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판 로마서 5장 16절
“또 거저 주시는 이 선물은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해 생긴 결과와 같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지은 죄로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심판을 받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은혜의 선물로 많은 죄인들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개역개정 성경에서 보면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라고 되어 있는 것은, 은사는 많은 범죄를 지음으로 인해서 의롭다 하심에 이른다, 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로 인해서 많은 범죄들이 의롭다 하심에 이른다, 그러니까 많은 범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 즉 선물로 인해서 의롭다 하심에 이른다, 라는 뜻이라고 이해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이 부분이 해결되면 이제 문제는 어렵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본다면 이는 <심판>(さばき)이라는 단어에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심판이라고 하는 것은 알기 쉽게 말하자면 재판입니다. 재판의 대상이 되는 경우는 어떤 구체적인 행동이 있는 경우에 대상이 될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구체적인 행동이라고 해서 반드시 몸을 움직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얼핏 보기에는 우리가 가만히만 있으면 죄를 안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아닙니다.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죄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강가에 있었는데 누군가가 물에 빠져서 살려 달라면서 허우적거립니다. 그런데 내가 그 모습을 보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럴 경우에는 가만히 있었으니까 죄가 없어요? 아니에요. 그 때는 자기가 뛰어들어서 구조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주위에 도움을 청한다든가, 주변에 튜브나 끄나풀 같은 것이 있으면 던져 준다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119에 전화를 건다거나, 아무튼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한 무슨 행동을 해야지,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보고만 있었다면 그것도 역시 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의하면 두 사람에 대한 행동에 의한 심판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아담이요 또 한 사람은 예수님입니다.

아니, 어떻게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냐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잊으셨을 수도 있으니까 복습이라는 의미로 15절을 한 번 보시겠습니다.


로마서 5장 15절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しかし、恵みの賜物は違反の場合と違います。もし一人の違反によって多くの人が死んだのなら、神の恵みと、一人の人イエス・キリストの恵みによる賜物は、なおいっそう、多くの人に満ちあふれるのです。

그리고 빌립보서 2장 7절을 보시겠습니다.

빌립보서 2장 7절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ご自分を空しくして、しもべの姿をとり、人間と同じようになられました。人としての姿をもって現れ、

로마서 5장 15절에서 예수님을 가리켜 한 사람이라고 기록한 이유는, 예수님이 우리와 같은 피조물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오셔서 하신 행동을 말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시 한번 오늘 본문을 봅니다.

로마서 5장 16절
“16.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6. また賜物は、一人の人が罪を犯した結果とは違います。さばきの場合は、一つの違反から不義に定められましたが、恵みの場合は、多くの違反が義と認められるからです。”

여기서 이 재판에 대한 판결이 두 가지로 나오게 됩니다.


하나는 정죄이고 또 하나는 의롭다 하심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不義に定められる、義と認められる

정죄라고 하는 것은 유죄판결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었다는 불순종이라는 행동으로 인해서 유죄판결을 받았을 뿐 아니라, 그 자손인 우리 모두다 유죄판결을 받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지난 주에 우리가 알아본 바와 같이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회복시켜 주셨으며, 이 순종의 회복이라는 은사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의롭게 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여러분, 죄인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천국에는 죄인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큰 죄를 지은 사람이나 작은 죄를 지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안에 불순종이라고 하는 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를 예수님께서 주신 십자가를 통한 순종의 회복이라는 선물로 인해서 우리의 유죄판결은 완전히 사라지고 구원에 이르게 되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이 바로 놀라운 선물의 능력인 것입니다.

범죄한 한 사람으로 인해서 우리까지 죄인이 되었다면, 순종을 회복해 주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서 우리는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神は、実に、そのひとり子をお与えになったほどに世を愛された。それは御子を信じる者が、一人として滅びることなく、永遠のいのちを持つためである。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독생자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한 모든 것을 예수님은 이루셨습니다.

우리는 간혹 보면 예수님을 알게 모르게 과소평가 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분 생각하시기에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누군가가 여러분께 예수님은 누구냐고 물으시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성경을 좀 읽으신 분이시라면 마태복음 16장 16절을 떠올리실 지 모릅니다. 마태복음 16장 16절에서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고백을 합니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シモン・ペテロが答えた。「あなたは生ける神の子キリストです。」

익투스, 물고기,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아들, 구세주,

그렇다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하나님 다음 가는 존재인가 하는 소박한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님이 누구신가 하는 소박한 의문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도대체 예수님이 누구시길래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그리고 순종의 회복이라고 하는 선물을 주셔서 우리가 그 이름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예수님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자, 이를 위해서 우리는 먼저 삼위일체 하나님을 이해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삼위일체 하나님이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느냐.

어떤 목사님께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는 말씀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이 분이 말씀하시기를, 태양으로 비유를 하시는데, 성부 하나님은 태양의 본체이다. 하지만 죄가 많은 우리는 너무나 눈이 부시기 때문에 태양 본체를 직접 바라볼 수가 없다.

그리고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빛이다 빛은 태양 중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빛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성령님은 열이다. 열은 우리가 육안으로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성령님이다.

그래서 태양 본체와 빛과 열이 합쳐져서 태양 전체를 이루듯이,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을 하나로 합친 것이 삼위일체 하나님이다. 이와 같은 주장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이와 같은 설명, 비유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서 문제 하나를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께서는 과일음료를 평소에 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여기 컵이 세 개 있다고 합시다. 여러분께서는 세 잔에 든 음료를 합해서 과즙 100프로 주스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각각 그 잔에는 몇 프로 과즙이 든 음료가 들어있어야 할까요?

조금 더 쉽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세 잔에 각각 과즙 30%짜리 음료가 들어있어요. 이 음료를 큰 컵에 담았습니다. 그러면 과즙 몇 프로짜리 음료가 되나요? 1번 30%, 2번 30 곱하기 3 해서 90%.

만약에 과즙 30%짜리 음료 3잔을 섞었을 때 90%가 된다고 한다면, 33.33%짜리 음료를 세 잔 섞으면 과즙 100%짜리 음료를 만들 수 있나요?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다. 과즙 30프로짜리 음료는 3잔 섞으나 100잔 섞으나 결국은 30%짜리 음료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3잔을 섞어서 100프로짜리 음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각 몇 프로 짜리 음료를 섞어야 하겠습니까.

그렇습니다. 3잔을 섞든 100잔을 섞든, 결과적으로 합쳐진 음료가 100% 과즙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음료가 100%이어야만 합니다. 하나라도 100%가 안 되는 음료가 있었다면 그것을 섞는 순간 합쳐진 전체 음료가 100% 밑으로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앞서 살펴본 태양과 빛과 열을 보았을 때 어떻습니까. 태양은 그렇다고 치고, 빛은 태양이라고 할 수 있나요? 아니요. 빛이 태양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태양의 일부이지요. 그러면 열은 어떻습니까. 열도 태양의 일부이긴 합니다만, 열이 태양 자체는 아닙니다. 열도 어디까지나 태양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을 각각 태양과 빛과 열로 구분하다는 것은, 예수님과 성령님을 성부 하나님의 말하자면 부속품 정도로밖에 안식하지 못하는 해석입니다. 성부하나님이 100% 하나님이시면 예수님은 그럼 50% 하나님이고 성령님은 30% 하나님입니까?

여러분,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무슨 예수님이 하신 일은 미완성이다. 예수님이 하신 구원 사역은 도중에 끝났다. 그러니까 뭐래요? 예수님이 못 다 이룬 일을 자기가 마저 하려고 왔다, 이러는 사람들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자, 다시 한번 질문을 드립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을 합하면 100프로 삼위일체 하나님이세요.

그러면 성부 하나님은 몇 프로 하나님이십니까.
성자 하나님은 몇 프로 하나님이십니까.
성령 하나님은 몇 프로 하나님이십니까.

그렇습니다. 성부 하나님도 100프로 하나님이시요, 성자 하나님도 100프로 하나님이시요, 성령 하나님도 100프로 하나님이신 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100프로 하나님이신 성자 하나님 예수님께서, 순종의 회복을 위해 십자가에 달리셔서 하셨던 말씀이 무엇이었습니까.

“아아, 내가 지금 죽으면 안 되는데?”
“아아, 내가 좀 더 할 일이 남았는데?”

아닙니다.


요한복음 19장 30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イエスは酸いぶどう酒を受けると、「完了した」と言われた。そして、頭を垂れて霊をお渡しになった。

그렇습니다.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50프로 하나님이셨다면, 예수님은 50프로 밖에 못 이루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구원을 주신다고 하더라도 50프로 하나님이시라면 50프로짜리 구원 밖에는 주시지 못합니다. 50프로짜리 구원이 구원인가요?

예를 들어 우리가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데 절반까지 밖에 못했어요. 그럼 그걸 끝까지 해냈다고 할 수 있나요?

어떤 요리를 만드는데 절반까지 밖에 못했어요. 그러면 그 요리를 먹을 수가 있어요? 아니요. 없습니다. 구원도 마찬가지예요. 50프로짜리 구원은 구원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몇 프로 하나님이시라고요? 그렇습니다. 100프로 하나님이십니다. 100프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몇 프로 이루신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100프로 이루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이루셨습니까. 그것은 바로 순종의 회복, 첫 사람이 이루지 못한 순종을 예수님께서 100프로 완전하게 이루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의 죄가 사해지고 구원을 얻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으면 몇 프로의 죄가 사해집니까. 그렇습니다. 100프로 죄가 사해집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얻을 확률이 몇 프로입니까. 그렇습니다. 100프로 구원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정죄함이 사라집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의 죄가 사라지고,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 회복되어 100프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구주 되시고, 100프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100프로 이루어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우리에게 100프로 능력을 주시는 주님과 함께 기쁨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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