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회복
에스겔 37장 5절~10절

홍성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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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내용을 전도지 용으로 축소 편집한 글들입니다.

에스겔 37장 5절~10절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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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자신의 모든 소망이 아직 끊어지지 않았을 때에는 기대도 해봅니다. 소원도 빌어봅니다. 하지만 소망이 끊어지고 속수무책이 되었을 때 사람들은 좌절합니다. 절망합니다. 단념합니다. 포기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습니까. 모든 소망이 끊어졌을 때, 소망은커녕 뼈도 아주 마른 뼈가 되고 말았을 때, 세상적인 희망이 사라지고 썩은 냄새가 풍길 것만 같을 때, 바로 그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그 때는 땅바닥을 바라보며 낙담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볼 때인 것입니다. 포기할 때가 아니라 회복할 때인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단순히 한 두 사람이 살아난 것이 아닙니다. 
 살아난 그 모습을 보니 군대, 그것도 지극히 큰 군대였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인간적인 소망이 끊어지고 좌절과 절망이 밀려올 때, 그 때는 포기할 때가 아니라 지극히 큰 군대로 일어설 때인 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오직 우리 구주 되신 예수님만 붙잡으면 됩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만의 하나님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우리 자신의 하나님이십니다.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를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만 붙잡으면 됩니다. 예수님만 붙잡으면 회복됩니다. 예수님만 붙잡으면 마른 뼈가 살아납니다. 예수님만 붙잡으면 죽은 자도 살아납니다. 지극히 큰 군대, 믿음의 용사로 살아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오직 예수님만 붙잡고 예수님과 동행하며, 예수님의 능력으로 살아나서, 지극히 큰 군대, 믿음의 큰 용사로서 회복되어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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